툴타다는 이런 곳입니다
세금이나 수당을 검색하면 몇 년 전 글이 상단에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율은 해마다 바뀌는데 글은 그대로라, 그걸 보고 계산하면 실제와 어긋납니다. 툴타다는 현행 기준을 반영한 계산기를 한곳에 모으고, 그 계산이 어떤 근거로 나왔는지까지 함께 보여주는 것을 목표로 만들었습니다.
계산기 외에도 이미지 압축·변환, PDF 합치기·분할, 글자수 세기, QR코드 생성처럼 자주 필요한 도구를 함께 두었습니다. 파일을 다루는 도구는 파일을 서버에 올리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므로, 계약서나 신분증 사본처럼 밖으로 나가면 곤란한 파일도 안심하고 쓰실 수 있습니다.
최근 달라진 기준
계산에 쓰이는 법정 수치 중 최근 바뀐 것들입니다. 오래된 정보로 계산하면 결과가 어긋나므로, 바뀐 값을 반영해 두고 근거를 함께 공개합니다.
- 국민연금 보험료율 9% → 9.5% (2026년 1월~) — 2025년 연금개혁으로 매년 0.5%p씩 올라 2033년 13%가 됩니다. 사업장가입자의 근로자 부담은 절반인 4.75%입니다. → 연봉 실수령액 · 4대보험
-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 659만 원 · 하한 41만 원 (2026년 7월~2027년 6월) — 기준소득월액은 659만 원까지만 인정되므로, 이를 초과하는 소득에는 국민연금 보험료가 추가로 부과되지 않습니다.
- 건강보험료율 7.19%, 장기요양보험료는 보수가 아니라 건강보험료의 13.14%로 계산합니다. 직장가입자는 두 보험료 모두 사용자와 각각 절반씩 부담합니다. → 4대보험 계산기
- 전력산업기반기금 2.7% — 3.7%에서 2024년 7월 3.2%, 2025년 7월 2.7%로 두 차례 내렸습니다. → 전기요금 계산기
- 예금자보호 한도 5,000만 원 → 1억 원 (2025년 9월 1일 시행) — 보호대상 금융상품에 대해 금융회사별로 적용되는 한도입니다. 아직 5,000만 원으로 안내된 자료가 많으니 주의하세요. → 예금·적금 금리비교
각 수치의 공식 출처와 검수 절차, 지금까지의 변경 이력은 계산 기준 및 업데이트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럴 때 써보세요
- 월급날 통장을 보고 — 연봉 실수령액으로 세전·세후 차이를, 4대보험 계산기로 공제 항목별 금액을 확인합니다.
- 회사를 그만둘 때 — 퇴직금과 연차로 받을 금액을 미리 보고, 실직 후에는 실업급여를 확인합니다.
- 집을 사고팔 때 — 살 때 취득세·중개수수료, 갖고 있는 동안 재산세·종합부동산세, 팔 때 양도소득세.
- 서류를 제출해야 할 때 — PDF 합치기로 하나로 묶고, 용량이 걸리면 PDF 압축이나 이미지 압축으로 줄입니다.
- 글을 마무리할 때 — 글자수 세기로 분량을 확인하고, 텍스트 정리로 붙여넣기가 엉킨 공백과 줄바꿈을 정돈합니다.
믿고 쓰실 수 있는 이유
- 계산은 기기 안에서 끝납니다. 모든 계산기가 브라우저에서 동작하고, 이미지·PDF 도구가 여는 파일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다만 예외가 몇 가지 있고 해당 화면에 그때그때 안내합니다 — 이상형 월드컵의 공유 링크를 만들면 입력한 제목·항목이 저장되고, 타이핑·반응속도 테스트는 평균 산출을 위해 기록을 전송합니다.
- 계산 근거를 공개합니다. 어떤 요율을 어느 기관 자료에서 가져왔는지, 무엇을 언제 고쳤는지 계산 기준 및 업데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한계를 숨기지 않습니다. 세금·건강 계산기는 참고용 추산치임을 명시하고, 운세·게임은 오락 목적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 오류 제보를 우선 처리합니다. 잘못된 답을 내는 계산기는 계산기가 없는 것보다 나쁩니다. 제보해 주시면 확인 후 고치고 변경 이력에 남깁니다. → 문의
계산 기준을 설명하는 글
숫자만 보여 주고 끝내면 "왜 그런 값이 나왔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자주 묻는 주제는 근거와 조건을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수치는 소관 기관 자료와 법조문으로 확인하고 각 글 하단에 출처를 밝힙니다.
- 2026년 실수령액이 작년보다 줄어든 이유 — 국민연금 9% → 9.5%, 월급여 400만 원 기준 월 1만 원 차이
- 퇴직금 평균임금에 무엇이 들어가나 — 상여금은 12개월 총액의 3/12, 연차수당은 이미 발생한 전년도분만
- 실업급여, 받을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할 것 — 2026년 일액 상한 68,100원·하한 66,048원
- 연차가 며칠 생기는지 — 1년 이상이어도 출근율 80%가 조건입니다
- 6월 1일이 재산세·종부세를 가르는 이유 — "잔금일 기준"이라는 말의 한계
자주 묻는 질문
입력한 값이 저장되나요?
계산기와 파일 도구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급여·자산·생년월일 같은 입력값과 이미지·PDF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새로고침하면 사라집니다. 개발자 도구의 네트워크 탭을 열어 두고 쓰시면 파일 전송이 없다는 것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세 가지는 전송이 발생하며 사용하는 화면에 안내합니다 — 이상형 월드컵의 공유 링크를 만들면 입력한 제목·항목이 저장되고, 타이핑·반응속도 테스트는 전체 평균을 보여주기 위해 기록을 보내며, 인기 도구 목록을 만들기 위해 어떤 도구를 열었는지가 집계됩니다.
회원가입이나 설치가 필요한가요?
필요 없습니다. 모든 도구가 웹페이지를 여는 즉시 동작하며, 앱 설치나 계정 생성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휴대폰에서도 같은 주소로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를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세금·보험료·수당 계산기는 법정 산식에 따른 참고용 추산치입니다. 부양가족 수, 비과세 항목, 회사 내규, 특례 적용 여부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집니다. 금액이 중요한 결정에 쓰인다면 홈택스·위택스 등 공식 기관의 산정 결과를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요율이 바뀌면 언제 반영되나요?
법령 개정이나 요율 고시를 확인하는 대로 반영하고, 무엇을 언제 고쳤는지 계산 기준 및 업데이트 페이지의 변경 이력에 남깁니다. 각 계산기 하단에도 적용 기준 연도를 표기합니다.
무료인가요? 유료 기능이 있나요?
전부 무료입니다. 사용 횟수 제한이나 유료 플랜은 없으며, 운영비는 광고로 충당합니다. 이용자에게 요금을 청구하거나 입력한 정보를 판매하지 않습니다.
운세나 게임도 있던데 어떤 성격인가요?
재미로 보는 오락 콘텐츠입니다. 사주·타로·별자리·혈액형 성격론은 과학적으로 검증된 근거가 없으며, 결과는 정해진 규칙에 따라 생성된 문장입니다. 각 페이지에 그 취지를 명시해 두었고, 진학·이직·투자 같은 결정의 근거로 삼지 않으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