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구 소개
업로드한 사진에 흑백·세피아·색 반전·흐림 효과와 밝기·대비·채도·색조 보정을 실시간으로 적용해 보고 결과를 그대로 내려받는 도구입니다. 자주 쓰는 분위기는 원본·흑백·세피아·빈티지·쿨톤·따뜻 같은 프리셋 버튼 한 번으로 만들 수 있고, 세밀하게 다듬고 싶으면 슬라이더로 값을 직접 조절하면 됩니다.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회원가입을 할 필요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씁니다.
사용 방법
- ① 이미지를 선택하거나 끌어다 놓습니다.
- ② 프리셋을 누르거나, 효과 토글과 밝기·대비·채도 슬라이더를 조절합니다. 미리보기가 즉시 갱신됩니다.
- ③ '다운로드'를 눌러 저장합니다. (원본 형식 유지, JPG는 품질 0.92)
- ④ 다시 처음부터 하려면 '초기화'를 누릅니다.
어떻게 동작하나요
선택한 효과와 슬라이더 값은 브라우저의 Canvas 필터로 변환되어 원본 픽셀 위에 적용됩니다. 밝기·대비·채도는 100%가 원본 기준이며 0~200% 범위에서 조절하고, 색조(Hue)는 색상환을 0~360° 회전시킵니다. 흑백·세피아·반전은 켜고 끄는 방식이고, 흐림은 이미지 크기에 비례한 반경으로 부드럽게 처리됩니다. 모든 계산은 화면 안에서 즉시 이뤄져 미리보기가 바로 갱신됩니다.
활용 팁
- 세피아에 밝기를 살짝 올리고 채도를 낮추면 따뜻한 빈티지 느낌이 납니다. '빈티지' 프리셋이 비슷한 조합입니다.
- 흑백 변환 후 대비를 높이면 또렷하고 강렬한 흑백 사진이 됩니다.
- 색조(Hue)를 조금씩 돌리면 쿨톤·웜톤처럼 전체 분위기를 손쉽게 바꿀 수 있습니다.
- 흐림 효과는 배경 정리나 프라이버시 가림용으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 여러 사진을 올릴 때 같은 프리셋을 쓰면 피드나 앨범의 톤을 일관되게 맞출 수 있습니다.
효과는 겹쳐서 적용되므로, 예를 들어 흑백을 켠 상태에서 대비와 밝기를 함께 조절하면 더 세밀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값을 과하게 주면 사진이 부자연스러워질 수 있으니, 미리보기를 보며 조금씩 조절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런 때 사용하세요
- SNS 게시 — 프리셋으로 통일된 톤을 입혀 피드를 일관된 분위기로 정리합니다.
- 상품·중고 사진 — 밝기와 대비를 살짝 올려 어둡게 찍힌 사진을 또렷하게 보정합니다.
- 프로필·감성 사진 — 세피아·빈티지로 따뜻한 느낌을, 흑백으로 담백한 인상을 줍니다.
- 문서·자료 — 대비를 높여 스캔한 이미지의 글자를 더 잘 보이게 만듭니다.
주의점과 팁
슬라이더는 100%가 원본 기준이므로, 조금씩 올리고 내리며 미리보기를 보고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밝기와 대비를 동시에 크게 올리면 밝은 부분이 하얗게 날아갈 수 있으니 균형을 살피세요. 원하는 느낌이 안 나오면 '초기화'로 언제든 원본 상태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저장 형식은 업로드한 원본 형식을 그대로 유지하며, JPG·WebP는 품질 슬라이더로 용량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필터 적용은 사용자의 브라우저(Canvas)에서만 처리되며 이미지가 인터넷으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어떤 효과를 사용할 수 있나요?
흑백, 세피아, 색 반전, 흐림 효과를 켜고 끌 수 있고 밝기·대비·채도·색조(Hue)를 슬라이더로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원본·흑백·세피아·빈티지·쿨톤·따뜻 프리셋도 제공합니다.
색조(Hue) 슬라이더는 무엇인가요?
사진 전체의 색상을 지정한 각도만큼 회전시켜 분위기를 바꾸는 기능입니다. 0°는 원본 색상이고, 값을 올리면 색감이 전체적으로 다른 계열로 이동합니다.
원본 화질이 떨어지나요?
원본 해상도 그대로 처리합니다. JPG 저장 시 품질 0.92로 저장하며 PNG는 무손실로 저장됩니다.
어떤 형식으로 저장되나요?
업로드한 원본 형식(JPG/PNG/WebP)을 그대로 유지해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