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코드 생성기

URL이나 텍스트로 QR코드를 만들고 이미지로 저장하세요.

로고를 넣을 때는 H를 권장합니다.
전경색과 두 번째 색을 잇는 선형(linear) 그라데이션을 적용합니다.
가운데에 로고가 들어갑니다. 로고 사용 시 오류 보정 레벨 H를 권장합니다.
QR코드 아래에 안내 문구가 붙은 프레임을 추가합니다. 전단지·명함에 유용합니다.

사용 방법

  • ① 콘텐츠 타입을 고릅니다. 일반 링크나 문구는 'URL / 텍스트', 명함용은 '연락처(vCard)', 손님용 와이파이 안내는 'WiFi'를 선택하세요.
  • ② 내용을 입력하고 크기(128~512px)와 오류 보정 레벨을 정합니다. 화면용은 기본값이면 충분하고, 인쇄물은 크기를 크게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 ③ 필요하면 도트·눈(코너) 모양, 전경·배경색, 그라데이션, 가운데 로고, 하단 문구(SCAN ME) 프레임까지 꾸밉니다.
  • ④ 'QR코드 생성'을 누른 뒤 PNG·JPG·SVG 중 원하는 형식으로 다운로드합니다.

콘텐츠 타입별 안내

  • URL / 텍스트 — 입력한 내용을 그대로 담습니다. 홈페이지 주소, 이벤트 링크, 짧은 안내 문구 등 가장 널리 쓰이는 방식입니다.
  • 연락처 (vCard) — 이름·회사·직함·전화·이메일·웹사이트를 표준 vCard 3.0 형식으로 담아, 스캔하면 스마트폰 주소록에 바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 WiFi — 네트워크 이름(SSID)과 비밀번호, 보안 방식(WPA/WPA2, WEP, 개방)을 담습니다. 스캔만 하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고 접속할 수 있어 매장·숙소에 특히 유용합니다.
  • 전화·문자(SMS) — 스캔 시 전화 걸기 화면이나 번호·내용이 채워진 문자 작성 화면이 열립니다.
  • 이메일 — 받는 사람·제목·내용이 미리 채워진 메일 작성 화면을 엽니다. 문의 접수용으로 좋습니다.

QR코드 오류 보정(오류 복원)이란?

QR코드는 데이터를 저장할 때 리드-솔로몬(Reed–Solomon) 방식의 복구용 정보를 함께 넣어 두기 때문에, 코드 일부가 가려지거나 훼손되어도 판독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복원할 수 있는지가 오류 보정 레벨입니다.

  • L — 약 7% 복원. 데이터 밀도가 가장 낮아 코드가 단순해집니다.
  • M — 약 15% 복원. 일반 용도의 기본값으로 무난합니다.
  • Q — 약 25% 복원. 오염되기 쉬운 인쇄물에 적합합니다.
  • H — 약 30% 복원. 가운데 로고를 넣을 때는 로고가 가리는 부분을 복원해야 하므로 H를 권장합니다.

레벨이 높을수록 같은 내용이라도 코드의 격자가 촘촘해집니다. 담는 내용이 길수록 코드도 복잡해지므로, 긴 주소는 짧게 정리해서 담는 편이 스캔 성공률에 유리합니다.

인쇄·스캔이 잘 되게 만드는 요령

  • 대비를 지키세요. 밝은 배경에 어두운 코드가 표준입니다. 전경·배경을 반전하거나 비슷한 밝기의 색을 조합하면 인식률이 떨어집니다.
  • 여백(콰이어트 존)을 남기세요. 코드 둘레의 빈 공간은 스캐너가 코드의 시작과 끝을 찾는 기준입니다. 이 도구는 기본 여백을 포함해 저장하므로, 다른 디자인 요소를 코드에 바짝 붙이지 않으면 됩니다.
  • 인쇄 크기는 넉넉하게. 필요한 크기는 담은 데이터 양과 오류정정 수준, 인쇄 품질, 읽는 거리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해진 최소 치수는 없으니 실제 인쇄 조건으로 시험 출력해 스캔해 보세요. 멀리서 스캔하는 포스터·현수막은 훨씬 크게 잡아야 하며, 크게 인쇄할 때는 확대해도 깨지지 않는 SVG 형식이 좋습니다.
  • 배포 전에 꼭 테스트하세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기본 카메라로 각각 스캔해 보고, 인쇄물이라면 실제 인쇄본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정적 QR와 동적 QR의 차이

이 도구가 만드는 것은 입력 내용을 코드에 그대로 담는 정적 QR입니다. 중간 서버를 거치지 않으므로 만료가 없고, 스캔 횟수 제한이나 유료 전환 걱정 없이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반면 일부 서비스가 제공하는 동적 QR는 단축 링크를 코드에 담고 실제 목적지를 서버에서 바꾸는 방식이라, 내용을 나중에 수정할 수 있는 대신 해당 서비스가 종료되면 코드가 무효화됩니다. 링크 내용을 바꿔야 한다면 본인이 관리하는 페이지 주소를 담고 그 페이지를 수정하는 방법을 권장합니다.

개인정보·보안

QR 생성은 페이지에 포함된 자바스크립트가 브라우저 안에서만 수행합니다. 입력한 URL, 연락처, 와이파이 비밀번호, 업로드한 로고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새로고침하면 입력 내용은 사라집니다.

활용 예시

  • 가게 메뉴판·전단지에 홈페이지/SNS 링크 연결
  • 명함에 vCard 연락처 QR을 넣어 스캔 즉시 주소록 저장
  • 매장·숙소에 와이파이 접속 QR 비치
  • 발표 자료·포스터에 참고 링크 추가
  • 행사 안내문에 문의 이메일·전화 연결 QR 삽입

만든 QR 이미지를 웹에 올리기 전에 이미지 압축으로 용량을 줄이거나, 인쇄용 안내문으로 묶으려면 이미지를 PDF로를 활용해 보세요. URL에 한글·특수문자가 있어 스캔이 불안하다면 URL 인코딩으로 주소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만든 QR코드는 영구적으로 쓸 수 있나요?

네. 이 도구는 입력 내용을 그대로 담는 '정적 QR'을 만들기 때문에 만료 없이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외부 단축 링크를 거치지 않으므로 서비스 종료로 코드가 무효화될 걱정도 없습니다.

내용이 서버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QR 생성은 브라우저 안의 자바스크립트로만 처리되며 입력한 URL·연락처·와이파이 비밀번호는 어디에도 저장·전송되지 않습니다.

로고를 넣으면 인식이 안 되지 않나요?

QR코드에는 오류 보정 기능이 있어 일부가 가려져도 판독됩니다. 로고를 넣을 때는 오류 보정 레벨을 H(약 30% 복원)로 올리는 것을 권장하며, 이 도구는 로고를 중앙에 코드 폭의 약 3분의 1 크기로 배치합니다.

어떤 파일 형식으로 저장할 수 있나요?

PNG, JPG, SVG 세 가지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화면·문서용은 PNG, 배경이 필요한 사진형 문서는 JPG, 크게 인쇄할 현수막·포스터에는 확대해도 깨지지 않는 벡터 형식인 SVG를 권장합니다.

색상을 바꿔도 스캔이 되나요?

네. 다만 스캐너는 밝은 배경 위의 어두운 코드를 기준으로 판독하므로 전경색은 어둡게, 배경색은 밝게 유지해 대비를 충분히 확보해야 합니다. 색을 반전하거나 대비가 약한 조합을 쓰면 일부 기기에서 인식에 실패할 수 있습니다.

와이파이 QR코드는 어떻게 동작하나요?

네트워크 이름(SSID)·비밀번호·보안 방식을 표준 WIFI: 형식으로 담아, 스마트폰 카메라로 스캔하면 비밀번호 입력 없이 바로 접속을 제안합니다. 최신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기본 카메라에서 지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