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회전·뒤집기란?
사진을 원하는 방향으로 돌리거나 거울처럼 뒤집는 도구입니다. 눕혀진 세로 사진을 바로 세우거나, 좌우가 뒤바뀐 셀피를 바로잡거나, 스캔한 문서를 반듯하게 맞출 때 씁니다. 90·180도 회전과 좌우·상하 반전은 물론, 자유 각도 슬라이더로 미세하게 기울인 사진의 수평도 맞출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① 이미지를 선택하거나 카드 영역으로 끌어다 놓습니다.
- ② 좌회전·우회전·180° 버튼으로 사진을 돌립니다.
- ③ 좌우 반전·상하 반전 버튼으로 사진을 뒤집습니다. 누르는 대로 누적 적용됩니다.
- ④ '다운로드'를 눌러 저장합니다. (원본 형식 유지, JPG는 품질 0.92)
이런 때 사용하세요
- 세로로 찍은 사진이 가로로 눕혀져 보일 때 바로 세웁니다.
- 거울에 비친 듯한 사진을 좌우 반전으로 바로잡습니다.
- 스캔하거나 뒤집어 찍힌 문서를 180° 돌려 정렬합니다.
- 수평선이 살짝 기운 풍경 사진을 자유 각도로 미세하게 돌려 반듯하게 맞춥니다.
어떻게 동작하나요
회전·반전 버튼을 누르면 그 동작이 현재 상태에 누적되어 미리보기에 바로 반영됩니다. 좌회전·우회전은 90도씩, 180° 버튼은 반 바퀴를 돌리고, 좌우·상하 반전은 이미지를 거울처럼 뒤집습니다. 자유 각도 슬라이더로 미세하게 기울일 수도 있으며, 이때는 회전된 그림이 잘리지 않도록 캔버스 크기를 자동으로 넓혀 담습니다. 90·180·270도처럼 직각 회전과 반전은 픽셀을 자리만 옮기므로 화질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이 도구의 장점
사진을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므로 파일이 인터넷으로 전송되지 않아 안전합니다. 90·180·270도 회전과 반전은 픽셀을 그대로 옮기기 때문에 화질 손실 없이 빠르게 처리됩니다.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여러 동작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습니다.
회전과 반전의 차이
회전은 사진을 시계·반시계 방향으로 돌리는 것이라 눕혀진 세로 사진을 바로 세울 때 씁니다. 반전(뒤집기)은 거울처럼 좌우 또는 상하를 바꾸는 것으로, 전면 카메라(셀피)처럼 좌우가 뒤바뀐 사진이나 글자가 거울상으로 찍힌 사진을 바로잡을 때 유용합니다. 두 동작은 서로 독립적이라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고, 필요하면 자유 각도로 미세하게 기울여 수평을 맞출 수도 있습니다.
주의점과 팁
직각(90·180·270도) 회전과 반전은 픽셀을 그대로 옮기므로 몇 번을 반복해도 화질이 상하지 않습니다. 다만 자유 각도로 비스듬히 돌리면 가장자리에 빈 삼각형 영역이 생기는데, JPG는 흰색으로, PNG·WebP는 투명으로 채워집니다. 여러 동작을 섞다가 헷갈리면 '초기화'로 원본 상태로 되돌린 뒤 다시 시작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회전과 반전 처리는 사용자의 브라우저(Canvas)에서만 이루어지며 이미지가 인터넷으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회전하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90·180·270도 회전과 좌우·상하 반전은 픽셀을 그대로 재배치하므로 화질 손실이 없습니다. JPG로 저장할 때만 품질 0.92로 다시 압축됩니다.
자유 각도로 기울어진 사진을 똑바로 세울 수 있나요?
네. -180°부터 180°까지 1도 단위로 자유 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수평선이 살짝 기운 사진을 반듯하게 세우거나 원하는 각도로 돌릴 수 있습니다. 회전 후 생기는 빈 영역은 JPG는 흰색, PNG·WebP는 투명으로 채워집니다.
여러 동작을 연달아 적용할 수 있나요?
네. 좌회전, 우회전, 180도, 좌우·상하 반전 버튼을 누르는 대로 누적되어 미리보기에 즉시 반영됩니다. 초기화 버튼으로 원래 상태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어떤 형식으로 저장되나요?
원본 형식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JPG는 JPG로, PNG는 PNG로 저장되며, JPG·WebP는 품질 0.92로 인코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