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썸네일 규격 맞추기

인스타·유튜브·카톡 등 플랫폼 규격에 맞게 사진을 자르고 크기를 맞춥니다. 파일은 서버에 올라가지 않아요.

이 카드 영역으로 파일을 끌어다 놓아도 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같은 규격으로 맞출 수 있어요.
업로드 없음 ·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이뤄져 파일이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 ① 이미지를 선택하거나 카드 영역으로 끌어다 놓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골라 같은 규격으로 일괄 처리할 수 있습니다.
  • ② 작업 방식을 고릅니다. '크기 조절(리사이즈)'은 픽셀 또는 퍼센트로 크기만 바꾸고, 'SNS 규격 맞추기'는 프리셋 규격에 맞춰 가운데를 기준으로 잘라 꽉 채웁니다.
  • ③ 프리셋 버튼을 고르거나 가로·세로 픽셀을 직접 입력합니다. 리사이즈 모드에서는 '가로세로 비율 잠금'을 켜 두면 한쪽만 입력해도 다른 쪽이 자동 계산됩니다.
  • ④ 출력 포맷(JPG·PNG·WebP)과 저장 품질을 정하고 '규격 맞추기 / 저장'을 누릅니다.
  • ⑤ 결과를 개별 다운로드하거나, 여러 장이면 '모두 다운로드(ZIP)'로 한 번에 저장합니다.

두 가지 작업 방식의 차이

크기 조절(리사이즈)은 사진 내용을 그대로 둔 채 픽셀 수만 바꿉니다. 픽셀 지정 시 맞춤 방식을 세 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 비율 유지(안에 맞춤) — 지정한 크기 안에 들어가는 최대 크기로 축소합니다. 사진이 잘리거나 찌그러지지 않습니다.
  • 채우기(크롭) — 지정한 크기를 비율을 유지하며 꽉 채우고, 넘치는 부분은 가운데 기준으로 잘라냅니다.
  • 늘리기 — 비율을 무시하고 정확히 지정한 크기로 맞춥니다. 비율이 다르면 사진이 늘어나 보일 수 있습니다.

SNS 규격 맞추기는 채우기(크롭) 방식으로 동작해, 어떤 사진을 넣어도 찌그러짐 없이 프리셋의 정확한 픽셀 크기로 만들어 줍니다. 자를 위치를 직접 고르고 싶다면 이미지 자르기에서 원하는 영역을 지정해 자른 뒤 이 도구로 크기를 맞추면 됩니다.

플랫폼별 권장 규격 알아두기

이 도구가 제공하는 프리셋은 다음과 같습니다. 플랫폼 정책에 따라 권장 크기가 바뀔 수 있으므로 중요한 작업이라면 해당 서비스의 최신 가이드도 함께 확인하세요.

  • 인스타그램 — 정사각 1080×1080, 세로 1080×1350, 가로 1080×566, 스토리·릴스 1080×1920. 세로형(4:5)이 피드에서 화면을 가장 넓게 차지합니다.
  • 유튜브 — 썸네일 1280×720(16:9), 채널아트 2560×1440. 썸네일은 작게 보일 때도 알아볼 수 있도록 큰 글씨·단순한 구도가 유리합니다.
  • 카카오톡 — 프로필 640×640, 채널 홈 720×1280.
  • 네이버 블로그 — 대표 이미지 966×620.
  • 페이스북 — 커버 820×312, 정사각 게시물 1200×1200.
  • X(트위터) — 게시물 1600×900.

화질을 지키는 리사이즈 요령

  • 축소는 안전, 확대는 주의. 줄이는 것은 화질 손실이 거의 없지만, 작은 사진을 키우면 원본에 없는 픽셀을 만들어내므로 흐려집니다. 규격보다 큰 원본을 준비해 축소하는 방향을 권장합니다.
  • 포맷은 용도에 맞게. 사진은 JPG나 WebP, 글자·로고가 들어간 썸네일이나 투명 배경은 PNG가 적합합니다. 저장 품질은 90% 안팎이면 업로드용으로 충분합니다.
  • 업로드 전 용량 확인. 규격을 맞춘 뒤 용량이 크다면 이미지 압축으로 한 번 더 줄이면 게시물 로딩이 빨라집니다.

개인정보·보안 — 파일이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규격 맞추기·리사이즈·크롭은 전부 브라우저의 캔버스 기능으로 사용자의 기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으므로 개인 사진을 안심하고 다룰 수 있고, 인터넷 속도와 무관하게 여러 장도 빠르게 처리됩니다.

활용 사례

  • 유튜브 영상 업로드 전에 썸네일을 1280×720으로 정확히 맞추기
  • 제품 사진 수십 장을 쇼핑몰 규격으로 한 번에 일괄 변환
  • 같은 사진을 인스타 정사각·스토리용으로 각각 규격화
  • 블로그 대표 이미지 크기를 통일해 목록 화면 정돈하기
  • 웹 게시용으로 대용량 원본 사진을 절반 크기(50%)로 줄이기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규격에 안 맞으면 어떻게 처리되나요?

SNS 규격 맞추기 모드에서는 선택한 규격의 비율에 맞춰 사진 가운데를 기준으로 잘라낸 뒤 정확한 픽셀 크기로 맞춥니다.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고 꽉 채워집니다.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모든 자르기·리사이즈는 사용자의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며 이미지가 인터넷으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원하는 크기를 직접 지정할 수 있나요?

네. 프리셋 외에도 가로·세로 픽셀을 직접 입력하거나 원본 대비 퍼센트(1~200%)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픽셀 지정 시에는 비율 유지·채우기(크롭)·늘리기 중 맞춤 방식을 고를 수 있습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같은 규격으로 맞출 수 있나요?

네. 여러 장을 선택하거나 끌어다 놓으면 같은 설정으로 일괄 처리되며, 결과를 개별로 받거나 ZIP 파일 하나로 모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은 사진을 규격보다 크게 키워도 되나요?

확대는 가능하지만 원본에 없던 픽셀을 만들어내는 것이므로 화질이 흐려집니다. 가급적 규격보다 큰 원본을 준비해 축소하는 방향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