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① 이미지 여러 장을 선택합니다(드래그앤드롭도 가능). 선택할 때마다 목록 뒤에 계속 추가되므로 여러 폴더의 파일도 차례로 모을 수 있습니다.
- ② 위/아래 버튼으로 페이지 순서를 정하고, 필요 없는 이미지는 'X'로 제거합니다. 목록 순서가 그대로 PDF의 페이지 순서가 됩니다.
- ③ 페이지 크기(이미지 원본 크기·A4·Letter)와 여백(없음·좁게·보통)을 고르고, 저장할 파일 이름을 입력합니다.
- ④ 'PDF 만들기'를 누른 뒤 'PDF 다운로드'로 저장합니다.
페이지 크기 옵션 이해하기
- 이미지 원본 크기 — 각 페이지가 해당 이미지의 가로세로 비율과 똑같이 만들어집니다. 사진첩·포트폴리오처럼 이미지를 잘림·여백 없이 그대로 보여 주고 싶을 때 적합합니다. 이 모드에서는 여백 설정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 A4 (세로/가로) — 국내 관공서·회사 제출 문서의 표준 용지 크기입니다. 모든 페이지가 A4로 통일되고, 이미지는 여백 안에서 비율을 유지한 채 가운데 배치됩니다. 인쇄를 염두에 둔 문서라면 이 옵션을 권장합니다.
- Letter (세로/가로) — 미국 등에서 쓰는 표준 용지(8.5×11인치)입니다. 해외 제출용 문서에 사용하세요.
가로로 긴 사진·표 캡처가 많다면 가로 방향(A4 가로·Letter 가로)을 고르면 이미지가 더 크게 배치됩니다.
변환 원리 — 화질 손실 없이 담습니다
이 도구는 이미지를 PDF 페이지에 임베드(내장)하는 방식으로 동작합니다. 특히 JPG 원본은 다시 인코딩하지 않고 파일의 압축 데이터를 그대로 PDF 안에 넣기 때문에 화질 손실이 전혀 없습니다. PNG도 원본 픽셀 그대로 담기며 투명 영역이 유지됩니다. WebP 등 그 외 형식은 브라우저가 먼저 PNG로 변환한 뒤 담습니다. 그래서 완성된 PDF의 용량은 대체로 넣은 이미지 용량의 합과 비슷합니다. 완성본이 너무 크다면 변환 전에 이미지 압축으로 각 사진의 용량을 줄이거나, 변환 후 PDF 용량 줄이기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개인정보·보안 — 파일이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이미지를 읽고 PDF를 조립하는 전 과정이 페이지에 포함된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로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사진이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으므로 신분증 사본, 통장 사본, 영수증, 계약서 촬영본처럼 민감한 이미지를 다룰 때도 안심할 수 있습니다. 업로드 대기가 없어 수십 장도 빠르게 변환됩니다.
활용 사례
- 서류 제출 — 휴대폰으로 찍은 신분증·재직증명서·통장 사본을 A4 규격의 PDF 한 개로 묶어 제출합니다.
- 경비 정산 — 영수증 사진 여러 장을 날짜 순서로 정렬해 한 개의 정산용 PDF로 만듭니다.
- 과제·포트폴리오 — 작품 사진이나 필기 노트 촬영본을 순서대로 묶어 하나의 문서로 제출합니다.
- 자료 보관 — 흩어진 캡처 이미지를 주제별 PDF로 묶어 검색·보관을 편하게 합니다.
반대로 PDF의 각 페이지를 이미지로 꺼내고 싶다면 PDF를 이미지로, 이미 만든 PDF 여러 개를 한 파일로 잇고 싶다면 PDF 합치기를 사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이미지 형식을 지원하나요?
JPG(JPEG)와 PNG를 직접 지원합니다. WebP 등 다른 형식은 브라우저에서 자동으로 PNG로 변환한 뒤 PDF에 넣습니다. JPG 원본은 재인코딩 없이 그대로 담기 때문에 화질 손실이 없습니다.
페이지 크기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이미지 원본 크기'를 고르면 각 페이지가 이미지의 가로세로 비율과 같아집니다. A4·Letter(각각 세로/가로)를 고르면 모든 페이지가 같은 크기가 되고 이미지는 여백 안에 비율을 유지하며 가운데 배치됩니다.
파일이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모든 변환은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이미지가 인터넷으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신분증·영수증 같은 민감한 이미지도 안심하고 변환할 수 있습니다.
페이지 순서를 바꿀 수 있나요?
네. 목록의 위/아래 버튼으로 순서를 조정하면 그 순서대로 PDF 페이지가 만들어집니다. 필요 없는 이미지는 X 버튼으로 제거하고, 파일을 추가로 선택하면 목록 뒤에 계속 붙습니다.
여백과 파일 이름도 정할 수 있나요?
네. A4·Letter 페이지에서는 여백을 없음·좁게·보통 중에서 고를 수 있고, 저장할 PDF 파일 이름도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원본 크기'에서는 여백이 적용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