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둥근 모서리·원형 만들기
이 도구는 사진의 네 모서리를 둥글게 다듬거나, 중앙을 기준으로 정원으로 잘라 원형 프로필 사진을 만들어 줍니다. 결과는 모서리 바깥이 비어 있는 투명 배경 PNG로 저장되어 어떤 배경 위에 올려도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반지름은 px 또는 % 단위로 조절할 수 있고, 테두리·그림자·배경색 옵션을 더하면 카드나 배지 같은 다양한 모양을 만들 수 있습니다. 모든 처리는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브라우저 안에서 바로 이뤄집니다.
사용 방법
- ① 이미지를 선택하거나 카드 영역으로 끌어다 놓습니다.
- ② 둥근 모서리 또는 원형 모드를 고릅니다.
- ③ 둥근 모서리 모드에서는 반지름 슬라이더(px 또는 %)로 둥글기를 조절합니다.
- ④ 필요하면 '배경색 채우기'로 투명 대신 특정 색을 채웁니다.
- ⑤ 'PNG로 저장'을 누른 뒤 결과를 다운로드합니다.
활용 예
- 원형 — SNS·메신저 프로필 사진, 팀 소개 페이지의 둥근 인물 사진.
- 둥근 모서리 — 카드 UI, 썸네일, 배너에 부드러운 인상을 주는 이미지.
- 투명 배경 — 디자인 시안·문서에 겹쳐 올릴 이미지 소스.
원형 모드는 중앙을 기준으로 정사각형으로 잘라 정원으로 만들기 때문에, 인물이 사진 한가운데 오도록 준비하면 얼굴이 잘리지 않고 예쁘게 담깁니다. 둥근 모서리 모드는 반지름을 크게 줄수록 모서리가 부드러워지고, 짧은 변의 절반까지 키우면 위아래가 완전히 둥근 캡슐 모양이 됩니다. 용도에 맞는 둥글기를 미리보기로 확인하며 정하세요. 저장한 PNG는 투명 영역을 그대로 유지하므로, 웹페이지·앱·문서 어디에 넣어도 배경과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여러 이미지를 같은 비율로 둥글게 하고 싶으면 % 단위 반지름을 쓰면 크기가 달라도 일관된 모양을 얻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동작하나요
둥근 모서리 모드는 지정한 반지름으로 네 귀퉁이를 둥글린 영역만 남기고 바깥을 잘라 내며, 원형 모드는 이미지 중앙을 정사각형으로 잘라 그 안에 꽉 차는 정원으로 오려 냅니다. 잘려 나간 바깥 영역은 색이 채워지지 않아 투명하게 비고, 결과는 이 투명도를 지원하는 PNG로 저장됩니다. 그래서 어떤 색 배경 위에 올려도 모서리가 배경과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반지름·테두리·그림자를 바꿀 때마다 미리보기가 즉시 다시 그려집니다.
테두리·그림자·배경 옵션
기본 결과는 모서리 바깥이 비어 있는 투명 배경 PNG입니다. 필요에 따라 세 가지 옵션을 더할 수 있습니다. 배경색 채우기는 투명 대신 원하는 색으로 바깥을 채우고, 테두리는 도형 가장자리에 지정한 두께·색의 외곽선을 그리며, 그림자는 흐림 정도와 색을 정해 입체감을 줍니다. 그림자를 켜면 잘리지 않도록 그 크기만큼 캔버스에 여백이 자동으로 추가됩니다. 모든 변화는 미리보기에 즉시 반영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파일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모든 처리는 사용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며 이미지가 인터넷으로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둥근 모서리 바깥은 투명한가요?
네. 기본값은 투명 배경 PNG로 저장되어 모서리 바깥쪽이 비어 있습니다. 미리보기의 체크무늬가 투명 영역을 뜻합니다. 원하면 배경색 채우기 옵션으로 특정 색을 채울 수 있습니다.
원형 프로필 사진을 만들 수 있나요?
네. 원형 모드를 선택하면 이미지의 중앙을 정사각형으로 크롭한 뒤 정원으로 잘라 투명 배경 PNG로 저장합니다.
테두리나 그림자도 추가할 수 있나요?
네. 외곽선(테두리)의 두께·색과 그림자의 흐림 정도·색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그림자를 켜면 그 공간만큼 여백이 자동으로 추가됩니다.
%와 px 반지름은 어떻게 다른가요?
px는 화면 픽셀 단위 고정값이고, %는 이미지 짧은 변을 기준으로 한 상대값입니다. 크기가 다른 여러 이미지를 같은 비율로 둥글게 하려면 %가 편리합니다.